옛날 서울을 찾아서

    서울의 중심에 있는 이 옛스러운 인사동 지역은 강남스타일 이전의 서울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서울의 문화의 중심지 중 하나인 이 곳은 전통적인 한국 공예품, 미술품, 그리고 기념품을 사기에 딱 좋은 곳. 앤티크한 골동품가게, 공예품점, 아트 갤러리 등 수도 없이 많으니. 꽤 예술적인 지역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자잘한 장식품이랑 물건들을 몇시간이고 살 수 있을 정도. 쌈지길을 들러보는 것도 추천한다 – 이 미로같은 쇼핑몰은 스페셜한 수제공예품에 중점을 두고 있음. 분위기 있고 맛도 좋은 전통적인 레스토랑과 찻집뿐만 아니라, 버스킹하는 뮤지션들과 예술가들로 길에도 활기가 넘친다.

    달리 계획하지 말고 그냥 천천히 여기저기 걸어다니며 구경하는 게 좋다. 아마 딱 보면 바로 ‘여기구나’ 알 수 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