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는 내가 사무라이

    사무라이는 의식과 갈등을 초래하기 보다는 피하기를 원하는 엄격한 행동강령에 깊이 박혀있다. 그치만 실수하지 말자, 사무라이를 건드는 미친놈들은 그의 영혼과도 같은 카타나의 날카로운 끝에 당하게 되니까. 방문객들이 보통 일본의 카타나나 이에 관한 의식을 생각하면, 이 성스러운 카타나에 참여해보고 싶은게 당연하다. 수업에 들어가게 되면 쿠로사와보다는 제인폰다를 더 닮은 여성분들에 둘러쌓여 많이 놀랄거다.

    알고보니 카타나를 휘두르는 걸 배우면 칼로리를 태울 뿐만 아니라 정신력과 집중력도 기를 수 있다고 한다. 또 동작들이 굉장히 예술적인데 춤같아서 도쿄의 여성들에게 굉장히 인기있는 사무라이 트레이닝이라구. 그래도 이러한 스킬들은 다 진짜임. 트레이닝은 거의 일생을 켄주추 (검도의 미) 를 하며 보낸 마스터 검객들이 가르친다.

    끝날때쯤엔 물론 다들 벌벌 떨 사무라이가 되서 나오진 않겠지만, 그래도 부시도로서 여정을 시작하고, 그 와중에 칼로리도 태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