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 컵이면 끝나.

    무대: Dashilar 골목

    공연: 스페셜티 커피

    솔로 연주자가 이것 한가지에 집중해서 상호간의 경험을 독려함: 당신의 커피 한잔

    여기 유리병들에 담긴 직접 볶은 스페셜티 커피콩들은 주문 하나하나마다 바로 끓여져서 컵에 담기는데, 걍 앞자리에 앉아서 구경하면 된다. 말 그대로, 바에 앉아서 이것저것 질문도 해보고 커피 만드는 전 과정을 구경할 수 있다.

    정성스럽게 만들어 낸 커피 한잔도 마셨으니, 이제 산업적인 느낌의 빈티지 데코가 있는예쁜 배경을 등지고 낡은 의자에 앉아 쉬자. 여기 인테리어 디자인이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얼마나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지 금방 알 수 있다.

    연주 잘했으. 다음 공연 때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