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에서 이탈리아까지

    아시아 음식으로 유명한 타이페이에서 셰프 Giorgia Pappalardo와 Patrick Benedetti는 이탈리아의 마법을 타이페이로 그대로 가져온 듯 해요. 볼로냐부터 투스카니까지 유럽부터 아시아에 오기까지 수많은 험난한 주방을 거쳐온 두 셰프들이에요. 이제 습한 대만의 열대에서, 현지 재료들을 전통 이탈리아 음식에 이용하면서 과감하면서도 진짜 이탈리아의 맛을 요리하는데, 이탈리안 할머니가 자랑스러워할 만한 그런 맛이에요.

    Dazhi와 동쪽지역 두 군데에 있는 모던하면서 시크한 인테리어의 레스토랑에서 시그니쳐 피자와 파스타들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6000마일이나 떨어져 있는 저 멀리 이탈리아 까지 않고도 진짜 이탈리아를 맛볼 수 있으니 얼마나 좋으니? 단순히 친구나 연인과 맛있는 음식을 맛보는게 아니라 나는 더 목마르다!!! 하는 분들은 직접 요리수업을 들을 수도 있고, 조용히 프라이빗한 식사를 할 수 도 있어요.

    이탈리아 음식에, 와인에, 내력까지. 어쩜 이렇게 완벽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