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집착에서 비롯된 스트릿 패션브랜드

    C’est Vingt-Trois는 7년동안 미국의 LA와 뉴욕을 오가며 마이클 조던, 농구, 아메리칸 힙합, 그리고 고급 스트릿 패션에 대한 깊은 사랑을 발달한 타쿠 코노의 신생브랜드.

    이런 관심사들이 그냥 지나칠만한 다이칸야마의 작은 거리에 있는 세련되고 모던한 플래그십스토어에 모였다 (현재로선 유일한 가게임). 가게는 크지 않지만, XXIII의 오리지날 라인들 (XXXII랑 Black is Beautiful)에서 선택한 상품들, 고급 스트릿 패션, 인상적인 콜렉션의 신상이랑 빈티지 에어조던을 포함한 마이클 조던 제품들, 그리고 반항심 넘치는 투팍을 나타내는 아리따운 스파이크가 뾰족뾰족 박힌 가죽자켓들로 세심하게 진열되 있징.

    C’est Vingt-Trois는 아직까진 살짝 비밀스러운 곳이기 때문에 “핫스팟”은 아님. 일반적인 관광객들의 쇼핑리스트에 오른 곳이 아니고 (올라서도 안돼). 혹시 방문하게 된다면 돈 쓸 각오를 하시길. 4만달러짜리 MAD콜렉션 시계 (일본에서는 유일하게 판매하는 가게), 그리고 500달러의 가죽 페이스 마스크같은 아이들을 파는 곳이니. 진열되있는 에어조던은 감히 가격도 물어보지 말아라. 억만금을 준대도 주인은 절대 안팔걸. 그것들은 완전 희귀한 수집품인데 에어조던 광팬이라면 누구나 침을 줄줄 흘릴만한 제품이라네. 첫번째 아이를 타쿠한테 주는거나 마찬가지지.

    C’est Vingt-Trois의 독특한 경험을 하러 도쿄까지 못간다, 해도 걱정은 노노. 타쿠는 뉴욕에 전시를 할 계획도 있고 2016년에는 결국 뉴욕지점을 열 생각이라고 한다.

    C’est Vingt-Trois의 최종 목표? 는 아마 어느날 마이클 조던이 가게로 걸어들어오는 것. 그리고 아직 몰랐다면 해주는 얘긴데 C’est Vingt-Trois를 해석하면 23, 마이클 조던의 등번호다.